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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래가 생기는 원인과 색깔별 증상 총정리

by 지식 블로그 2021. 9.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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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래가 생기는 원인 가래 색깔별 증상

목차 - 가래가 생기는 원인, 가래 색깔별 증상

 ✔ 가래란?

 ✔ 가래 색깔별 증상 및 원인

 ✔ 흰색, 흰색과 노란색 중간, 노란색 가래

  • 급성기관지염
  • 급성폐렴
  • 급성인두염
  • 미만성점세기관지염
  • 부비강염

 ✔ 초록색 가래

  • 만성기관지염
  • 기관지확장증
  • 미만성범세기관지염
  • 역류성식도염
  • 부비강염
  • 폐결핵
  • 녹농균

 ✔ 투명하고 흰색 가래

  • 비세균성감염증
  • 알레르기성 기관지염
  • 기관지천식
  • 만성폐색성폐질환(COPD)
  • 폐포상피암

 ✔ 갈색,빨간색,검붉은색 가래

  • 폐암
  • 기관지확장증
  • 폐결핵폐경색
  • 폐진균증

 ✔ 핑크색 가래

  • 폐수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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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래가 생기는 원인 가래 색깔별 증상


 

가래가 생기는 원인 가래 색깔별 증상

 

환절기가 되면 기침과 함께 목 안에 가래가 생겨 이물감으로 인해 사람들이 고생하는 경우가 많다. 흔히 가래는 인체에 필요 없는 불순물로 생각하기 쉽지만, 기도로 들어오는 분순물을 잡아 기관지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가래(Sputum)는 일반적으로 기관지나 폐에서 나오는 끈적끈적한 점액으로 95%의 수분과 단백질과 지질, 무기질 등으로 이루어져있다. 정상인도 하루에 어느 정도의 가래가 생기지만, 대부분 가래를 느끼지 못하고 무의식적으로 삼키게 된다. 그러다 환절기가 되면 찬 공기, 먼지, 흡연 등 각종 원인이 기관지를 자극해 가래가 과도하게 생겨난다.

 

 

 

 

 

 

 

 

 

 

 

 

가래가 생기는 원인 가래 색깔별 증상

 

이때 생긴 가래는 이물질과 세균이 포함된 것으로 그냥 삼키기보다는 뱉어내는 것이 좋다. 그리고 가볍게 뱉고 말 것이 아니라 휴지에 뱉어 색깔을 관찰하는 것도 중요한데 그 색을 통해 가래의 원인과 질환을 어느 정도 짐작할 수 있기 때문이다. 

 

평소 또는 최근에 가래가 갑자기 많이 생겼다면 이 글을 집중하는 것을 권장한다. 가래가 생기는 원인과 색깔별 증상에 대해서 필자와 같이 알아보자.

 

 

 

 

 

 

 

 

 

 

 

 

 

 

가래란?


가래가 생기는 원인 가래 색깔별 증상

 

가래(객담)는 기관지나 폐에서 유래되는 분비물로서 정상인에게도 하루에 100ml 정도 분비되지만 무의식적으로 삼키므로 객담을 느끼지 못하고 삼키는 것이 보통이다. 그러나 여러 가지 폐질환으로 인하여 객담 분비량과 배출량이 증가하면 병적 증상의 하나로 기침과 동시에 배출 횟수와 배출량이 증가하게 된다.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이 생기면 기도분비물이 증가해 죽은 세포와 바이러스를 함유한 끈적거리는 분비물이 된다. 즉, 이것이 가래이다. 이물질이 체내로 침입했을 때 폐나 기도가 그 이물질에 대항하기 위해 많은 가래를 만들어 낸다. 가래와 이물질을 섞어서 입 밖으로 배출하는것이 인간의 생태적 방어반응이기도하다.

 

어떤 이물질이 들어오느냐에 따라서 색깔과 상태에도 변화가 생기는 점 기억하자. 

 

 

 

 

 

 

 

 

 

 

 

 

" 가래 색깔별 증상 및 원인 "

가래가 생기는 원인 가래 색깔별 증상

색깔 종류 : 투명, 흰색, 흰색과 노란색 중간, 노란색, 초록색, 핑크색, 갈색 ,빨간색

상태 : 끈적끈적한 타입, 끈적거리지 않은타입

쉽게 읽는 꿀팁! ▶ 본인에게 나오는 가래 색상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읽는것을 권장한다. 

 

 

 

 

 

 

 

 

 

 

 

 

흰색, 흰색과 노란색 중간, 노란색 가래


가래가 생기는 원인 가래 색깔별 증상

 

급성기관지염

기관지로 들어간 미생물이 주 원인이다. 기관지 점막이 염증을 일으켜 기침이나 가래가 나온다. 감기 바이러스나 인풀루엔자와 함께 생기는 경우가 많고 열이 나는 경우도 있다. 다른 증상으로는 등에 통증, 손발의 관절통, 위장증상으로 구토나 설사를 한다. 일반적인 급성기관지염이면 투명에 가깝지만 2차감염으로 세균감염된 경우는 노란가래가 나오게 된다.

 

 

급성폐렴

폐에 침입한 미생물이 주 원인으로 폐에 염증을 일으킨다. 감기나 독감과 함께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그외증상으로는 전신 피로감, 가슴통증등이 있다. 세균성인 경우는 약간 점성이 강한 노란 가래가 나온다.

 

 

급성인두염

목과 코 경계인 인두에 바이러스나 세균 감염이 생겨 염증을 일으키는 증상, 목에 급격한 통증을 느끼고 감기등에 의한 두통과 열이 발생하기도 한다. 물론 목에만 증상이 나타나지만 이것을 목감기라고 부른다. 세균성인 경우 점성이 강한 노란 가래가 생긴다.

 

 

미만성점세기관지염

호흡세포기관지 즉 기관지와 폐를 연결하는 부분에 염증이 생기는 것이 원인이다. 장기간에 걸친 기침과 가래, 숨이 찬 증상이 특징이다. 가래색깔은 진한 노란색을 띤다. 40대에서 50대에 가장 발병율이 높고 부비강염(축농증)과 함께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부비강염

축농증이라고도 부르는 코 관련 질병으로 뺨이나 이마에 있는 부비강이라는 공간에 염증이 생기는 증상이다. 코에서 농이 섞인 노란 콧물로 목으로 넘어가 가래처럼 생기는 경우가 있다. 원칙적으로 가래는 기관, 기관지, 폐에서 만들어지는 것으로 이것은 엄밀히 말하면 가래가 아니다. 만약 입냄새가 심한 가래라면 부비강염의 가능성도 있다.

 

 

 

 

 

 

 

 

 

 

 

 

초록색 가래


 

만성기관지염

원인 불명의 기침과 가래가 3개월이상 지속되는 상태가 2년이상 계속되는 상태이다.(2~3개월 지속되고 나은듯 하다가 5개월 지속등으로 나타나는경우) 가장 큰 원인으로는 장기간의 흡연을 들 수 있다. 세균감염으로 만성적인 경우는 진한 노란색에서 초록색가래가 나온다.

 

 

기관지확장증

기관지가 확장되어 원래대로 돌아가지 않는 증상이다. 여성분들이 주로 많이 겪는현상이다. 만성적기관지염과 함께 발생하는 경우가 많고, 증상으로는 만성 기침과 가래, 호흡곤란, 고열, 전신피로감, 체중감소를 볼 수 있다. 가래색깔은 노란색에서 초록색, 더 악화되면 피가 섞이기도 한다.

 

 

미만성범세기관지염

증상이 악화되면 초록색 색상과 비슷한 가래가 나온다.

 

 

역류성식도염

먹은 음식이 위산과 함께 식도입구까지 역류하는 것으로 식도에 염증을 일으키는 병이다. 위산증가와 하부식도괄약근 근육이 약해지는 것이 원인이다. 증상은 점성이 강한 투명에서 초록색가래가 나오며 메스꺼움, 구토, 구역질, 트림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부비강염

축농증이 심해지면 초록색 농을 함유한 콧물이 생기면서 이것이 목부분으로 떨여져 가래처럼 목에 생기게 된다.

 

 

폐결핵

결핵균이 폐에 침입해 감염되면 초기증상이 감기와 비슷하고 기침을 자주 한다. 그 후 노랗거나 초록색가래가 나오고 더 진행되는 경우는 피가 섞이는 경우도 있다. 결핵환자의 1/3은 폐수에 의한 가슴통증, 숨찬 증상이 초기증상으로 나타나고 있다.

 

녹농균

물속이나 식물, 동물등 여러 장소에 존재하는 균인 녹농균은 평상시에는 위험하지 않지만 면역력이 떨어진 경우에 증상을 유발한다. 호흡기에 감염된 경우는 기침과 초록색 가래, 소화기관에 감염된 경우는 설사와 복통을 일으킨다.

 

 

 

 

 

 

 

 

 

 

 

 

투명하고 흰색 가래


가래가 생기는 원인 가래 색깔별 증상

 

비세균성감염증

바이러스 등에 의한 감염으로 발생한다. 바이러스성이나 알레르기성기관지염으로 인한 가래 원인 경우는 점성이 있는 무색으로 투명하다.

 

 

알레르기성 기관지염

꽃가루나 집먼지, 집진드기 등이 기관이나 기관지에 부착되어 염증을 일으킨다. 처음에는 마른기침, 점점 더 콜록콜록하는 더 증세가 심한 기침이 되면서 폐의 통증과 천식같은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점성이 있는 무색투명한 가래가 나온다.

 

 

기관지천식

기관지가 좁아져 호흡할 때 천명이 생기고 숨쉬기 괴로운 상태, 주로 알레르기성 염증에 의해 분비가 증가해 기관지가 좁아진다.

 

 

만성폐색성폐질환(COPD)

70세이상의 사람들에게서 많이 볼 수 있는 질병이다. 오랜시간의 흡연이 원인이 되고 증상은 숨참, 기침, 점성이 있고 무색에 가깝다. 이 병에 걸리면 폐렴이나 기관지염을 일으키기 쉬워 결과적으로 노란색이나 초록색 가래가 나온다.

 

 

폐포상피암

폐암이다.기발견하면 치유가능하지만 세계적으로 암 치사율이 높은 병이다. 기침, 쌕쌕거리는 호흡소리, 숨참, 가래 등의 증상을 초기에 보이게 된다.

 

 

 

 

 

 

 

 

 

 

 

 

갈색, 빨간색, 검붉은색 가래


 

폐암

기침, 쌕쌕거리는 호흡소리, 숨참, 가래 등의 증상이며 무색투명에서 연하게 피가 섞이는 경우를 보인다.

 

 

기관지확장증

만성적인 기침과 가래가 특징으로 많을떄는 하루 100ml를 넘는 경우도 있다. 노란색에서 초록색, 악화되면 피가 섞이게 된다.

 

폐결핵

미열과 전신피로감, 땀, 기침 가슴통증에 피가 섞인 가래, 각혈의 가능성도 있다.

 

 

폐경색

일부에 피가 흐르지 않게 되어 그 부분이 괴사하는 상태, 원인은 폐색전증이다. 증상은 가슴통증, 호흡곤란, 혈담을 볼 수 있다. 드물게 괴사한 폐조직을 토해내는 경우가 있는데 그때는 가래 색상이 검은색이고 냄새가 심하다.

 

폐진균증

평상시에는 상관없으나 면역력이 떨어져 있는 경우는 악영향을 끼친다. 증상은 발열, 호흡곤란, 전신피로, 가래 증가 혈담 등을 볼 수 있다.

 

 

 

 

 

 

 

 

 

 

 

핑크색 가래


가래가 생기는 원인 가래 색깔별 증상

 

폐수종

에 물이 차서 충분한 호흡이 불가능하게 되는 증상이다. 호흡부전으로 쌕쌕거리는 호흡과 누우면 더 심해진다. 이것이 진행되면 핑크색에 거품이 있는 듯한 가래가 나오게 된다.

 

 

 

 

만성 기침 원인,증상,치료 방법!

 

만성 기침의 원인과 증상,치료 방법

목차 - 만성 기침의 원인, 증상, 치료 방법  1. 기침의 원인  2. 코감기도 비염의 일종이다  3. 기침의 치료·증상  4. 기침과 관련하여 자주하는 질문 Q&A 감기 기침에는 항생제 주사(엉덩이 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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